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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라이젠 1700X + Asrock X370 Gaming K4

Posted by 콜라맛홍삼 콜라맛홍삼
2017. 3. 17. 20:18 주요 부품/AMD와 Intel

이번 라이젠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CPU입니다.

지금  AMD 아무것도 못해왔다시피 해왔습니다.

그래서 인텔도 아무것도 안했지요.

 

. 인텔이 4년째 성능은 그대로에 클럭 조금 올리고 코어수도 그대로인 채로

값은 그대로인 상태로 새로 출시해왔지요.

사실. 4  모델의 전력 소모와 발열만 개선된 모델을 같은 값으로 사고 있는겁니다.

 

이게  AMD 탓이라구요!

 

그런데 드디어 AMD가…

가격에 혁명 일으켰습니다.ㅎㅎ


AMD 라이젠 7 1700X


 옥타코어 CPU 단돈 42만원에 출시 했지요.

물론 예약 구매만 41 9천원이였고, 지금은 조금  쌉니다.

 


한번 구경하고 올까요?

인텔 하이엔드 데스크탑 6900K (브로드웰-E)

비교 대상 제품입니다.


 

성능 비교

먼저 저의 시스템으로 7700K와 6900K를 CPU-Z 벤치로 비교해봤습니다.



두 제품보다 싱글은 낮고 멀티는 높습니다.

시네벤치는 못했는데, 시네벤치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1700X 시네벤치에서도 싱글코어 점수는 6900K보다 낮지만, 멀티코어에서는 앞선 점수를 보여주었습니다.

1700X 베이스 3.4Ghz지만 터보는 3.7Ghz 6900K보다는 터보는 낮고 베이스는 높습니다.

싱글 점수가 인텔이 높은 이유가 인텔은 터보 부스트 클럭이  4.0Ghz여서일 겁니다.

 

하지만 멀티코어가 AMD 앞서는 이유는 반대로, 멀티코어가 작동할 때의 터보 클럭이 AMD 높기 때문이겠지요.

터보 부스트나 AMD 터보 클럭에 나오는 최대는 하나의 코어만 올리고 나머지 코어의 클럭을 베이스 클럭으로 두었을 때의 클럭입니다. 8코어가 동시에 사용될 때는 증가하는 량이  적습니다.

 때의 클럭이 AMD  높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혹은 베이스가  높아서 그럴것이라 생각됩니다.

 

 것을 보면 확실히 6900K 좋습니다.

생각해보면 8코어를 모두 활용하는 프로그램보다는 적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많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터보다 많이 되는 것이  유익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가격 상태가..??

 

사실 여전히 AMD 무기는 가성비입니다.

적어도 2.5배는 좋죠.

성능은  차이 안나는데 값이 1/3 수준이니깐요.

 

 

저는 인텔 6900K 인텔 7700K 없기에 비교는 다른 분들이 해준 값을   밖에 없습니다.

http://playwares.com/pcreview/53212921

 링크로 가면 전력소모, 발열, 여러 벤치마크 값이 올라와있습니다.

 

전력소모

1700X 6900K보다 전력 소모도 착합니다.

첫번째 AIDA64 스트레스 테스트를 보면

풀로드에는 거의 20와트를 적게 사용하는 모습을   있습니다.

아이들  역시 20와트를 적게 먹는군요

성능은 조금 낮은데, 전력 소모는 많이 차이 납니다.

 

 놀라운 것은 7700K입니다.

코어 수가 2배인데 5와트.

풀로드는 고작 30와트 밖에 차이가 안납니다.

 

어느 벤치마킹을 보아도 7700K 6900K 사이의 소모량을 보여줍니다.

 

온도

. .. 못믿겠더군요.



이런거 켜놓은게  아이들 상태입니다.

이러고도 게임 안하면 절대 50도를 못찍습니다.

 

메인보드에서 게임 안할 때는 조용하라고 FAN 55도부터 돌아가게 설정 해둡니다.

그런데 새로  FAN 문제 있는  같아서

온도 올리느라 고생했습니다.

결국 55도는 하스웰에서 쓰던 값이니, 옥타코어라도 14nm 발열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고

FAN 작동 온도를 전부 5도씩 내렸습니다.

 

그런데  50 조차 고성능 게임을 10분간 돌려서 만든 온도입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떨어집니다.

게임 종료  2~3분도 안되서 FAN이 멈춥니다…

그런데도 1700X (WRAITH) 모델이 55.1도라니..?

 

풀로드 79?

4.0Ghz 오버까지는 이해 가는데..

제가 1.350V 3.725Ghz 실제 사용을 합니다.

 전압에서 50 찍는것도 힘들었고,

16쓰레드를 전부 30% 찍게 만드는 H1Z1 마저도 70도는 못찍습니다.

오버워치로는 60도도 못찍어요.

 

 

라고 해서 봤더니

tCTL에서 오류가 있다고 합니다.

실제 온도보다 20도가 높게 잡힌다고 하더라구요.

 

https://community.amd.com/community/gaming/blog/2017/03/13/amd-ryzen-community-update?sf62107357=1

1700 정상이며, 1700X, 1800X에서만 온도가 20 높게 잡힌다고 합니다.

 tCTL 아닌 다른 곳으로 온도를 봤었거나, 애즈락은  부분에 대해 패치를   같습니다.

 

만약  값도 20도를 빼게 되면 35도인데..

심지어 풀로드는 겨우 45도인데..?

아닐겁니다.

너무 착하잖아!!!

 

쨋든 65 정도가 맞다고 합니다.

인텔 불난다. 활활 타오르네요.

방이 뜨겁다면 인텔 쓰고 있어서 그래요.

쿼드코어가 옥타코어랑 비교될 온도라니..

 

 

 

 

이제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입니다.

7700K와의 성능 비교

이게 꽤나 재밋는 이야깁니다.

만약 1700이랑 1700X 안나와서 라이젠이 60만원짜리 하나만 나왔어도 비교 되었을까?

라는 점입니다.

당연히 No.

같은 40만원 초반대라 비교되고 있는겁니다.


1700 7700K보다 게이밍 성능이 낮습니다.

당연하지요. 클럭이 1.2Ghz   높은데요?

8쓰레드 사용하는 게임이면 인텔은 4c 8t, 라이젠 역시 4c8t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전원 옵션이 기본으로 균형 조정이거든요.



 

그럼 당연히 7700K 승리죠.

 부분은 6900K 같습니다.

작업관리자에서 위에 8개만 사용한다면, 그건 4코어만 사용하는겁니다.

첫번째 코어가 작업관리자에서 CPU 0 CPU 1이거든요.


하지만 고성능으로 하면 8c 8t 사용합니다.

이렇게 되면 조금 달라집니다.

아니면.. 아주 12쓰레드를 사용하도록 게임이 만들어진다면 좀더 라이젠과 6900K에게 유리해지겠지요.

 

 

그리고 벤치마킹이 점수놀이일 뿐인 이유가 있습니다.

벤치마킹을 돌릴 때는 절대로 다른 프로그램을 켜두지 않습니다.

하지만 게임  때는 옆에 인터넷 켜놓고 왼쪽 모니터로 게임 하잖아요?

앞에는 게임을, 오른쪽에는 인터넷과 카톡을 켜놓고 합니다.

디스코드도 켜두고요.

이런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의 유무는 프레임 10~15 정도는 좌우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두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게임을 제외한 작업을 나머지 하나의 코어(2 쓰레드) 몰아넣은 사진입니다.

백그라운드로 있는 프로세스들이 코어 하나의 60% 이상(14, 15 쓰레드의 CPU 점유율의 ) 잡아먹습니다.

7700K 아무리 고성능으로 해두어도 이런 백그라운드 작업들이 CPU 영향을 주겠지만,

이렇게 둠으로써 라이젠은 이런 작업이 게임에 1 영향을 안주게 됩니다.

게임은 앞의 4코어만 사용하게 될테니깐요.

 

조만간 윈도 업데이트로 게임 모드라는 기능이 추가 된다고 합니다.

게임에게 6개의 코어를 완전히 할당해주고, 다른 소프트웨어는 나머지 2코어만 사용하게 하는 기능입니다.

i7에서는 아무 이득이 없는 기능이지만, 라이젠 7에서는 제가 수동으로 해둔 것과 달리

자동으로 한곳으로 몰아주고, 게임이 끝나면 다시 다른 소프트웨어가 8코어를 사용할  있게 되면서 성능에 향상을 가져올 것입니다.

 

 클럭

라이젠이 2667에서부터 지원한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http://www.coolenjoy.net/bbs/27/1366728

실제로 최소가 많이 개선된 것을 보실  있습니다.

 

 외에도 1800X 4.0Ghz 오버하고 2133Mhz 사용하는것과 기본 클럭에 2667Mhz 사용했을 때 성=

 차이가미미하다는 분도 계십니다.

고성능 램이 cpu 오버클럭 하는 것만큼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덤으로 램은 무조건 짝수개로 꽂아야 합니다!

얼 채널 역시 최저 프레임을 높여줍니다.

http://m.cafe.naver.com/fx8300/13145

(카페 회원만   있음)

 

 

라이젠 학습

라이젠은 senseMI 보시면 아시겠지만, 인공지능으로 학습하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이 것이 지속적으로 학습시키면 더 낮은 cpu 사용량으로 같은 일을 처리하게 해줍니다.

물론 처음 하는 일은 학습되지 않아 같 사용량을 가질 것입니다.

하지만 덕분에 더 낮은 온도와 전력 소모로 같은 일을 할 수있게 해주죠.

http://www.hwbattle.com/bbs/board.php?bo_table=cpumbram&wr_id=58818


저도 시스템이 힘들어하는 작업을 찾아서, 매일 반복 시키며 나아지는 모습을 포착해 보겠습니다.


 

게이밍


그럼 이제 라이젠 1700X + Asrock X370 Gaming K4 + MSI Rx 480으로

게임 플레이 영상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CPU 녹화 옵션(OBS + 라이젠)입니다.


 

그리고 그래픽으로 녹화할  OBS(이하 OBS + GPU) 옵션입니다.


 

Radeon ReLive 녹화 옵션입니다.


 

하나의 게임마다 3가지 방법으로 녹화하게 됩니다.

또한 게임 프레임과 달리 녹화 프레임이 부족한 경우도 있습니다.

OBS 우측 하단에 프레임이 표시 되는데,  프레임은 녹화되는 영상의 프레임입니다.


프레임이 오버워치와 배틀필드1에서는 달라지는데, OBS로는 OBS 창을 찍지 못해 보여드리지는 못합니다.

또한 ReLive는 여러 개의 창을 녹화하지 못해 작업관리자를 보여드리지 못합니다.

 

오버워치

라이젠 녹화 테스트 : 오버워치 CPU


라이젠 녹화 테스트 : 오버워치 GPU


 

라이젠 녹화 테스트 : 오버워치 ReLive


 

OBS 자체가 CPU 많이 사용합니다.

영상에서 보이다시피 OBS + 라이젠으로 녹화  경우 OBS + GPU 때보다 10% 정도 CPU  많이 사용했습니다.

반면에 ReLive 경우 OBS + GPU보다도 5%가량  낮은 사용량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영상에서 채팅을 통해 말씀 드렸지만, OBS(CPU GPU) 녹화된 영상의 프레임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좌측 상단에 표시  프레임은 60프레임 이상인데도 영상이 끊겨 보이는 이유가 OBS에서 녹화하는 프레임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OBS 중에는 CPU 녹화가  높은 프레임의 영상을 만들어냅니다.

I7으로는 상상도 못하는 작업이네요.

CPU 녹화라니.

 

사실 메이가 벽에  쏘고 그걸 가까이에서 봤을  30 프레임이면..

 해도 60 프레임이 나온다는 이야깁니다.

저게 리소스를 엄청 먹더군요.ㅎㅎ

 

메이가 최곱니다.

 

H1Z1

라이젠 녹화 테스트 : H1Z1 CPU


 

라이젠 녹화 테스트 : H1Z1 GPU


 

라이젠 녹화 테스트 : H1Z1 ReLive


 

 

 게임은 녹화된 영상의 프레임은 모두 59.9 프레임을 뽑아 주었습니다.

아무래도. 오버워치 녹화 할 때…



라고 생각했으나..

 생각이 옳지 않음이 증명 되어있습니다.

 

CPU 사용량이 아래 2코어(12, 13, 14, 15 쓰레드) 크게 증가하지 않더군요.

오버워치가 H1Z1보다 CPU 무지막지하게 많이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H1Z1 반까지 떨어지네요.

 

역시 메이가 잘못한  같습니다.

 

영상에서 프레임이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프레임을 보면 CPU 사용량이 10~15%  높지만

최대 프레임도 최소 프레임도 OBS + GPU보다는 OBS + 라이젠이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확실히 i7에서는 꿈도   환경이 맞네요.

 

Battle Field 1

CPU 엄청 많이 사용하는 게임입니다.

녹화 없어도 CPU 45% 이상 사용하곤 합니다.

FHD 60 고품질로 녹화를 하려다 보니 OBS CPU 20% 사용합니다.

결국 60% 가까이 사용하게 되는데,   게임이 매우 크게 랙이 걸립니다.

 

라이젠 녹화 테스트 : BF1 CPU (170317)


 

라이젠 녹화 테스트 : BF1 GPU


 

라이젠 녹화 테스트 : BF1 ReLive


 

 

CPU 40% 미만만 사용할 경우에 OBS + 라이젠이 좋을  합니다.

CPU 40% 이상 사용하는 게임에서는 OBS + GPU 좋네요.

 

이제 senseMI 믿어봅시다.

내가 배틀필드1 OBS에서 주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학습 시켜 줄터이니

OBS + 라이젠 설정으로 OBS + GPU 이겨보자!

(며칠  학습 시켜  , 한번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의 품질과 게임의 성능만 보자면 ReLive입니다.

ReLive 게임에도 지장이 없고, 영상의 프레임이 높아 부드럽고, 품질이 좋습니다.

그러면서 CPU 안쓰고, GPU 안씁니다.

지금껏 ReLive 녹화를 하면서 프레임이 오른(?) 게임은 봤어도 떨어진 게임은 못봤습니다.

 

농담이고, 떨어지는 게임은 많습니다.

하지만 일부 게임(오버워치)에서는 오르기도 합니다.

 오르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ReLive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채팅 내용을 방송으로 보내는 등의 시청자와 소통해야하는 방송 용도로는 어렵다는 것이 단점!

소통하는 방송을 하는데는 역시 OBS 필요하고

라이젠 정도 되면 굳이 GPU 가속을  필요는 없는  같습니다.

대부분의 게임에서 GPU 많이 쓰는 게임에서는 라이젠으로 녹화하는게 좋네요.

 

 

그럼 좋은 라이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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